2025-12-22
봉사활동 모집
금파하우스 봉사활동 항시 모집중입니다.
안락사 명단에 오르고 죽을 고비를 넘긴 강아지, 고양이, 토끼가 머무르고 있어요(가끔 기니피그도요). 아파서 약을 먹는 아이, 골절 치료 중인 아이, 농장에서 교배에 이용되다 버려진 아이까지 사연은 제각각이지만 모두의 바람은 같아요. "이제는 평생 함께할 엄마 아빠를 만나고 싶어." 자주 가지 못해도 갈 때마다 아이들이 문 앞까지 나와 온몸으로 반기며 데려가 달라는 듯 간절한 눈빛을 보내요. 간헐적으로 봉사해주시는 분들은 있지만, 정기적으로 함께해주실 분들은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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