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파하우스

5월 5일 봉사일기

새로 입소한 또봉이는 사람을 좋아하는 토끼네오~ 오늘 처음 만났는데도 손길을 피하지않고 쓰다듬 받는것을 좋아했습니다. 신이 나서 빙키도 합니다 ^^

지후는 산책할 때 아픈 발을 들고 걷지만 용기를 내서 발을 땅에 디디기도 했어요. 산책매너도 너무 좋은 강아지에요~